최근 PC와 스마트폰에서 금융정보를 탈취하기 위한 해커들의 움직임이 다수 포착되고 있다. 실제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접수된 악성 앱중 10% 이상과 PC 악성코드 중 17% 이상이 보안카드 번호,주민 등록번호 등 금융 정보를 탈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능한 많은 금융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해커는 파밍(Pharming)과 큐싱(Qshing)수법을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인터넷 뱅킹 정보와 모바일 뱅킹 정보를 동시에 수집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뿐만 아니라 해커는 원격 제어 및 DDoS 공격이 가능한 Gh0st3.75계열 악성코드를 함께 유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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