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경제부 윤상직 차관은 7.14일(목) 최근의 어려운 서민 장바구니 물가와 관련하여 대형유통업체 3사 ceo*를 만나 가격 안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함
* 이마트 최병렬 대표,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 롯데마트 노병용 대표
ㅇ 현 물가위기 상황에서 정부 차원에서의 노력뿐만 아니라, 대형유통업체의 선도적인 가격 안정 노력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동 간담회가 마련됨
□ 윤 차관은 서민들이 자주 구매하는 농축수산물과 공산물에 대한 업계의 적극적인 가격 안정 노력을 당부
① 물가안정 차원에서 ‘09년 구곡과 수입 돼지고기가 시중 유통매장에서 원활히 판매될 수 있도록 유통업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
② 아울러 과자, 라면 등이 금번에 오픈프라이스에서 제외됨에 따라 권장소비자가격이 표시될 예정이나,
- 권장소비자가격은 소비자 참고사항인만큼,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하여 판매하여 줄 것을 요청
③ 기타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비용인상요인 자체흡수 등 다양한 가격 안정 방안을 검토하여 줄 것을 당부
□ 특히 이 자리에서는 농림수산식품부 관계관이 참석하여
ㅇ 쌀, 돼지고기 그리고 최근 홍수로 인한 채소류 가격 급등 등 식량분야 물가 동향을 설명하고,
ㅇ 유통업계의 적극적인 수급과 가격 안정 노력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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