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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39
Tit. 산업단지에 대학이 간다
 
 
Hit. 3376     Date. 2011-03-15 오전 11:10:50
□ 지식경제부는 산업단지를 일하며 배우는 복합 산업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산업단지에 산학융합지구를 조성한다고 밝힘



ㅇ 산학융합지구 조성 사업은 작년 10월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발표한「qwl 밸리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 qwl(quality of working life) 밸리 조성: 산업단지에 문화, 복지, 편의시설 등을 대폭 확충하여 청년층에 매력적인 복합 산업공간을 조성하는 사업. 현재 반월시화, 남동, 구미, 익산 4개 산업단지에 민관 공동 1.35조원을 투자하는 시범사업을 진행 중



ㅇ 산업단지에 대학 캠퍼스와 기업 연구소 입주시설을 조성하여, 교육, 취업 및 r&d가 융합된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맞춤형 산업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임



□ 이를 위해 지식경제부는 이 사업에 5년간(‘11~’15년) 총사업비 1,350억원(국비 810억원, 민자 540억원)을 투입하여 산학융합의 수요가 큰 3개 산업단지를 선정하여 산학융합지구를 조성함



ㅇ 1개 산학융합지구에 대해서는 5년간 평균 450억원(국비 270억원, 민자 180억원)을 투입하며, 산업단지 규모와 산학융합 수요에 따라 조성규모를 차등화할 계획임

□ 산학융합지구 조성 배경은



ㅇ 공장 중심으로 조성된 산업단지에 교육과 연구개발 기능을 보강하여 청년들의 산업단지 기피 현상을 완화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학생의 취업난이 심화되는 인력수급의 미스매치 문제를 개선하는데 있음



ㅇ 또한 고령화 시대에 따른 경제활동 인구의 감소 추세에 대응하여 청년 인력이 산업단지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있음



* 산업단지에는 약 6만여개의 중소기업이 입주하고 있으며 제조업 고용의 40%(1.4백만명)를 담당하고 있는 지역경제의 핵심기반임



□ 산업단지에 산학융합지구가 조성되면



ㅇ 산업단지 內 또는 인접지역에 대학 캠퍼스를 설립하여 근로자와 학생에게 산업현장에서 대학 정규교육을 제공하게 됨



* 현재 산업단지에서 대학이 정규교육을 실시한 것은 시화 산업단지의 산업기술대가 유일한 사례임. 조선대(광주 첨단산업단지), 한밭대(대덕테크노밸리) 등 일부 대학이 산업단지에 연구시설, 창업보육시설 등을 두고 있으나 정규 교육기능은 없음



ㅇ 산학융합지구에 기업연구관을 건립하여 중소기업의 r&d 연구소 설립을 지원하게 되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이 기대됨



* 산학융합지구내 200여개의 기업 연구소가 입주 가능한 기업연구관을 조성

* 현재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연구소 보유비율은 10.5%에 불과



ㅇ 산업단지 캠퍼스의 대학 교육 시스템(교원 임용·평가, 교육 프로그램, 학위 등)을 현장 실습 중심으로 개편하여 산업현장에서 교육, 취업, r&d가 선순환되는 산학일체형 산학협력 모델(산학융합 모델)이 새로이 도입됨



* 美, eu 등 선진국과 중국, 대만 등 경쟁국은 산학이 일체화된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고용창출과 기업경쟁력 강화(미국의 rtp, 스웨덴의 kista science city, 핀란드의 울루테크노폴리스, 대만의 신주 과학산업단지, 중국의 중관촌 지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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