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까지 7만+개 청년 일자리 창출
대·중소기업 및 세대간 상생협력·동반성장 기반 구축
산업수요에 맞는 ‘일 잘하는 청년 일꾼’ 양성
정부는 ’10.10.14(목)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청년, 기업,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3차 국민경제대책회의 겸 제10차 국가고용전략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청년친화적 일자리 7만개 이상 창출 등을 골자로 하는 ?청년 내 일 만들기? 제1차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 고용노동부,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년고용의 가장 큰 문제점은 낮은 고용률(15~29세 기준 40.5%)이며,
- 그 원인은 급속한 고학력화, 산업수요와 괴리된 교육 등 공급측면과 일자리 창출력 저하, 경력자 선호 경향, 청년 창업 감소 등 수요 측면, 그리고 아직까지 취약한 고용정보와 고용서비스 인프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청년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3가지 정책 방향으로 1) 고용친화적 경제성장으로 민간부문의 고용창출력을 높여서 청년의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2) 청년의 직업경쟁력 자체를 높여 국내외에서 자생적으로 일자리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3) 민·관 공동으로 청년이 하고 싶어 하면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확충 노력을 병행하기로 하였다.
○ 이번에 발표된 ?청년 내 일 만들기? 제1차 프로젝트는 꼭 필요한 공공서비스의 선도적 확충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민간의 연계·파급 청년일자리 창출, 그리고 학교에서 취업으로의 연계를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 앞으로 일하면서 배울 수 있는 산업현장을 만들고, 고용정보와 고용서비스 등 인프라를 강화하는 방안을 차례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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